352억원, 최근 한 가상자산 거래소에 금융당국이

고객확인 의무위반으로 부과한 과태료입니다.

근래 금융위 과태료 중 ‘최대’였는데요.

놀라운 건 따로 있습니다.

이 거래소, eKYC(비대면 본인확인 솔루션)가

없었던 게 아닙니다.

그럼 왜 352억이라는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 걸까요?

| 고객확인 의무위반 사례

금융위의 현장 조사 결과 A거래소에서는 비대면 본인 확인 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신분증 복사본 및 재촬영본 통과
흐릿하거나 가려진 신분증 승인
주소란이 공란인 신분증 통과

시스템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복사, 위조된 신분증을 걸러낼 수 없었습니다.

| 놓치기 쉬운 eKYC의 빈틈


“원본인지 아닌지를 모른다면 eKYC는 없는 것과 다름 없다”

이건 A 거래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B, C, D 거래소까지 줄줄이 검사에 착수했습니다.

결국 과태료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영업을 중단한 가상자산 거래소도 존재했습니다.

단 한 번의 조사로 부과되는 수십억에서 수백억의 과태료로 문을 닫게 된 것입니다.

이제 거래소들이 점검해야 할 것은 단 하나, ‘도입한 eKYC가 제대로 작동하느냐’입니다.

| 빈틈을 막는 eKYC 보안의 핵심

그렇다면 이런 사고, 어떻게 막을 수 있었을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신분증을 받는 순간 ‘이게 진짜 원본인가’를 가려낼 수 있어야 합니다.

“가짜 신분증을 판별하는 eKYC aiDee”

컴트루테크놀로지의 aiDee는 사람 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위·변조 신분증(사본, 위조 신분증)을 자동으로 걸러냅니다.

① 신분증 사본 판별

종이에 인쇄하거나 화면을 재촬영한 신분증도 한 번에 걸러냅니다.
오직 플라스틱 실물 신분증만이 통과할 수 있습니다.

② 신분증 위조 판별

실제 신분증 개인정보를 정하거나
얼굴 사진을 덧대지는 않았는지, 조작하지는 않았는지를 확인합니다.

③ 안면 라이브니스

실시간 촬영을 통해 현재 카메라 앞에 있는 것이(사용자가 본인확인을 위해 실시간으로 셀피를 촬영할때)
실제 사람인지, 사진이나 동영상은 아닌지 판별합니다.

④ 안면 유사도 분석

실시간으로 촬영한 실제 사람의 얼굴과(실시간으로 촬영한 사용자의 실제 얼굴과)
제출한 신분증 사진의 얼굴을 대조하여 동일인인지 파악합니다.

비대면 본인 확인 솔루션, 도입했다고 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금융정보분석원이 조사한 것은 ‘솔루션의 유무’가 아닌 ‘솔루션이 제대로 작동하는가’였습니다.

지금 우리 거래소의 eKYC가 신분증 원본 유무를 판단하고 있는지 점검해 볼 때입니다.

비대면 본인확인 솔루션 eKYC aiDee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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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96-7005 (5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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