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atGPT, Claude, Gemini처럼

업무에 생성형 AI를 도입하는 기업이 빠르게 늘면서

‘생성형 AI 보안’과 ‘AI DLP’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서 요약, 번역, 보고서 작성, 소스코드 분석까지…

생성형 AI는 업무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줍니다

하지만 직원이 질문(프롬프트)을 던지거나

파일을 첨부할 때 무심코 개인정보나 기업 기밀을 입력하면,

이 데이터가 그대로 외부 AI 서비스로 넘어갈 수 있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외부 AI로 데이터가 넘어가면 바로 유출되는 걸까요?

외부 AI 서비스로 데이터가 전송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인터넷에 공개되거나 AI 학습에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의 저장과 학습 여부는 이용 중인

서비스 요금제, 계약 조건, 관리자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진짜 중요한 핵심은 ‘회사의 통제를 벗어난

데이터 전송’이 발생하지 않도록,

입력되는 내용과 첨부파일을 미리 검사하고

필요한 경우 차단하거나 가려주는(마스킹)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정형 패턴 중심 보안을 넘어,

문장의 ‘뜻’과 ‘상황’까지 이해하는

AI DLP가 왜 필수가 되고 있는지

쉽게 풀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생성형 AI 보안이 필요한 이유 (기존 DLP의 한계)

기존의 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인 DLP(Data Loss Prevention)는

주민등록번호, 카드번호, 계좌번호처럼 ‘정해진 형태(숫자 패턴)’가 있는

개인정보를 찾아내거나 파일 반출을 막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기능은 지금도 기업 보안의 기본 바탕이 됩니다

하지만 생성형 AI 환경에서는

데이터가 단순히 ‘파일’로만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과 같이 다양한 형태로 전달됩니다

-질문창(프롬프트)에 직접 입력한 문장

-복사해서 붙여넣은 문서 내용 일부

-소스코드와 개발 관련 정보

-이미지나 스캔된 문서

-요약과 분석을 위해 AI에 올린 첨부파일

*이해를 돕는 예시 시나리오

“내년 출시 예정인 OO 제품의 예상

가격과 공급 계획을 보고서로 정리해 줘.”

직원이 AI에 이렇게 질문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문장에는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같은

전형적인 숫자 패턴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 신제품 이름, 출시 일정, 가격 정책, 공급업체

정보가 담겨 있다면 외부에 절대 공개되어서는 안 되는 기업의 핵심 기밀입니다

단순히 특정 단어나 숫자 패턴만 찾는 기존 방식으로는

이런 비정형 기밀을 잡아낼 수 없습니다

문장이 뜻하는 내용과 업무 상황을

함께 분석하는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입니다

2. 기존 DLP vs AI DLP, 무엇이 다를까?

기존 DLP와 AI DLP는 서로를 대신해

완전히 바꿔치기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AI DLP는 기존의 탐지 방식에

‘문맥 분석’과 ‘기밀정보 유사도 분석’이라는

똑똑한 기술을 보완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 AI DLP는 개별 제품과 구축 방식에 따라 세부적인 탐지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형식이 명확한 주민등록번호나 카드번호는

기존 방식(정규식)으로 찾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반면, 사업계획서나 제품 출시 정보처럼 정해진 서식이 없는

기밀은 문맥과 유사도를 함께 분석하는 AI DLP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3.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문맥 분석’을 도입 중입니다

해외 주요 기술 기업들 역시

“단순 패턴만 찾으면 잘못 알아채는 오탐이 많아진다”는 점을 인지하고

문맥 중심의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 Google Cloud (Sensitive Data Protection)

구글 클라우드는 공식 기술 자료에서

“패턴만 찾으면 문맥이 부족해 오탐이 생길 수 있다”고 밝히며,

문장의 상황을 구별하는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팔이 부러져 터치스크린을 쓸 수 없다”는

문장은 ‘건강/의료 정보’ 관련 문맥으로 분류하지만,

“와이파이가 고장 났다”는 문장은 ‘일반 기술 문의’로 다르게 구별해 판단합니다.

2) Microsoft (Microsoft Purview)

마이크로소프트의 Purview DLP 역시

문장 속 깊은 내용과 문맥을 분석해

금융, 건강, 지식재산권 같은 민감정보를 가려냅니다.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외부 AI 서비스에

민감한 회사 정보를 붙여넣으려고 하면

경고를 띄우거나 즉시 차단합니다.

-프롬프트 입력 내용 분석부터 민감정보 마스킹,

이용 기록(감사 로그) 저장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해 줍니다.

4. 국내에서도 커지는 생성형 AI 보안 논의

2026년 8월 열린 ISEC 2026 보안 컨퍼런스에서도

생성형 AI 보안과 AI DLP 관련 강연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AI 시대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한 의도(Intent) 분석

-기업 환경에서의 AI 서비스 보안 및 통제 전략

-생성형 AI 및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쓰기 위한 가드레일 수립

이제는 단순히 “사내에서 AI 웹사이트 접속을 막을까, 말까?”를 고민하는 단계를 지났습니다

임직원이 입력하는 질문 내용, 첨부파일, AI 에이전트의 동작까지

안전하게 통제하는 시대로 넘어왔음을 보여줍니다.

5. 생성형 AI 데이터 유출을 막는 ‘Sphinx AI DLP’

컴트루테크놀로지의 ‘Sphinx AI’는 생성형 AI로

데이터가 전달되기 바로 직전, 프롬프트와 첨부파일을

실시간으로 검사해 주는 AI 전용 DLP 솔루션입니다.

🛡️ Sphinx AI DLP의 핵심 역할

1.다채로운 탐지: 패턴 탐지 + 문맥 뜻 분석 + 등록된 기밀문서와의 유사도 비교

2.똑똑한 보호 조치: 위험한 정보 발견 시 입력 차단,

별표(***) 마스킹, 다른 가상 데이터로 치환

3.파일 & 이미지 검사: 텍스트뿐만 아니라 첨부파일과

스캔 이미지 속 개인정보(OCR)까지 탐지

4.유연한 보안 정책: 사용자나 부서별로 다르게 보안 정책을 세우고,

질의 이력 및 토큰 사용량 모니터링

5.다양한 생성형 AI 지원: ChatGPT, Claude, Gemini, Copilot 등

외부 AI는 물론, 회사가 직접 만든 자체 LLM까지 지원

무작정 AI 사용을 막는 대신, 위험한 데이터만 쏙 골라내어

차단하거나 가려줌으로써 직원들이 안심하고

AI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돕습니다.

무조건적인 차단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한 통제’

생성형 AI 시대의 보안은 AI 사용을 무조건 금지하는 ‘‘이 아니라,

안전하게 잘 쓸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가드레일‘이어야 합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AI 보안 솔루션을 찾고

계시다면 다음 항목들을 꼭 점검해 보세요!

□우리 직원들이 주로 쓰는 생성형 AI 서비스 현황 파악

□ 글자 입력창 외에 첨부파일/이미지 속 내용도 검사할 수 있는지

□ 개인정보 외에 서식이 없는 기업 기밀(문맥)을 알아채는지

□ 부서나 사용자별로 차단·마스킹 기준을 유연하게 다눌 수 있는지

□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입력 이력과 감사 로그가 잘 남는지

보호해야 할 데이터는 확실히 지키면서,

생성형 AI의 뛰어난 생산성을 안전하게 활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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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mTrue Technologie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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